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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등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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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등 참여자 모집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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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522명 증가...1741명 모집
거창 박현섭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오는 20일까지 내년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보다 522명이 증가된 1741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거창 위천면의 ‘함께하는 우리마을’, 거창시니어클럽의 ‘실버카페웃음5호점’, ‘몰래카메라단속’, ‘재활용품정리사업’ 등을 신설해 노인들이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신규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거창군, 거창시니어클럽, 거창군 삶의쉼터,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와 함께 38개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와 달리 내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연중 실시하는 사업으로 사업특성 및 지자체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일자리 희망노인은 전국 지자체 및 읍·면·동에서 행복e음과 복지포털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를 새롭게 발굴하는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 추진 노력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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