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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항 수출자동차 유치방안 13개 단체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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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항 수출자동차 유치방안 13개 단체와 협의

이명남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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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이명남 기자 =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오는 10일 대회의실에서 선주, 부두운영사 등이 참여하는 ‘목포항 수출자동차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한다.

6일 목포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목포항 수출자동차 활성화 협의회’는 기아자동차, 부두운영사, 항운노조, 물류협회, 도선사협회, 목포해수청, 목포시 등 13개 업·단체가 참여해 매년 협의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세 번째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출차 신규물량 창출을 위한 인센티브 제도 확대, 선박 대형화 추세에 따른 부두시설 확충과 야적장 부족분 해소 등 목포항 주력 화물인 수출자동차 추가 유치 및 안정적 처리 기반여건 조성 등을 논의한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목포항을 수출자동차 거점 항만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제2자동차 전용부두 건설, 목포신항 배후부지 조성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고 협의회를 통해 목포항 수출자동차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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