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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9일 트램 설계용역 발주관련 지역업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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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9일 트램 설계용역 발주관련 지역업체 간담회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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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트램 노선도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노선도./사진제공=대전시
대전 이상선 기자 = 대전시가 오는 9일 시청에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설계용역 발주와 관련해 대전지역 설계용역 업체(50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추진상황을 소개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공구분할 계획과 많은 지역 설계용역 업체 참여로 기술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1사(社)1공구제’ 적용에 대한 토론으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785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순환선 36.6㎞, 정거장 35곳, 차량기지 1곳을 건설하며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기본계획변경 승인을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기본계획이 승인 되는대로 내년 상반기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박제화 시 트램도시 광역본부장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설계용역을 발주하면서 많은 지역 업체가 참여해 기술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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