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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경기도의원,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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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경기도의원,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 수상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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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의원, 목민감사패 수상
허원 경기도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주관 2019 목민상 시상식에서 ‘목민감사패’를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허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주관 2019 목민상 시상식에서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14년 설립된 법정단체로서 매년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계승해 지역소상공인의 현안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을 선정해 목민상을 수여한다.

허원 의원은 지난 제338회 임시회에서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지역 사회를 개발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지회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평소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애로사항 해결과 관련한 의정 활동에 앞장서 왔다.

허 의원은 “우리나라에서 소상공인은 현재 700만명에 이르러 국민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나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와 경쟁 격화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은 날로 어려워지는 상황에 놓여있다”며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소상공인 여러분은 인내와 끈기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며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우리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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