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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스, ‘공유 모빌리티’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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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스, ‘공유 모빌리티’ 시장 선도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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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스는 6일 배터리 개발 기술 기반으로 ‘공유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임스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국내화를 위해 국내 대형자동차 업체와 협업해 준비한 ‘에이치바이크(H BIKE)’가 시범 사업에 들어가면서 국내화에 앞장을 서고 있다. 특히 에임스는 현재 서울지역에서 20여개 업체가 경합 중인 마이크로 모빌리티(mobility) 제품 중 모든 시스템을 국내화에 성공했다.

최성훈 에임스 대표는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원가절감을 위해 일부 중국의 생산력에 도움을 받을 순 있지만 기술이나 통신과 같은 부분은 반드시 국내화를 진행해 해외로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 수 있는 부분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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