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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열매 관심, 효능 어떻길래?…과다복용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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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열매 관심, 효능 어떻길래?…과다복용 조심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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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회화나무열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일 '회화나무열매'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는 회화나무열매에 대해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회화나무에 대해 "유교관련된 관광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선조들이 회화나무를 심은 이유 중 하나는 건강에 좋은 약재로 두루 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의보감에 따르면 회화나무열매는 뿌리부터 잎까지 버릴 것 없는 약 효능이 있다. 특히 여성의 난산을 치료하고 순산을 돕고 머리가 하얗게 세지 않게 하고 뇌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기억력 향상과 장수에 좋다"고 밝혔다.

회화나무는 낙엽활엽수종으로 나무의 높이가 30m까지 자라며 은행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왕버들과 함께 우리나라 5대 거목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 몸 또는 아랫배가 차갑거나 소화기관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전문의의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좋고, 과다복용할 시 소화 장애, 복통, 설사 등의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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