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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주력사업 시장지배력 강화…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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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주력사업 시장지배력 강화…목표가↑”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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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는 9일 신세계에 대해 주력사업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됐다며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YoY개선된 1565억원으로 컨센서스(1549억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추정한다”며 “백화점은 점포 경쟁력과 MD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탁월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면세점 시장에서 동사의 시장지위는 따이거 규제, 정부 규제, 미중 무역분쟁 불확실성 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더욱 견고해졌다”며 “전사업부문에서양호한 펀더멘탈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사적으로 판촉 행사비를 축소해도 매출 성장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2020년에도 판관비용 안정에 따른 백화점부문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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