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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절충교역 수출상담회’ 개최…보잉·레이시온·에어버스와 국내 중소기업 협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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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절충교역 수출상담회’ 개최…보잉·레이시온·에어버스와 국내 중소기업 협력 지원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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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방위사업청
방위사업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2019 절충교역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절충교역 일대일 수출상담회는 절충교역이라는 지렛대를 통하여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방산기업과 협력을 맺고 글로벌 공급선에 편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방위사업청은 2014년부터 여러 글로벌 방산기업을 초청하여 이러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의 보잉(Boeing)사, 레이시온(Raytheon)사 및 프랑스의 에어버스(Airbus)사가 참여한다. 각 본사의 구매담당자가 국내 기업을 상담하고 본격적인 시장진출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국내기업은 방산 및 민수분야 40여 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 중소기업은 각 글로벌 기업이 한국 시장 개척에 관심 있는 분야를 바탕으로 선정된 기업으로서, 유의미한 수출효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흥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은 “절충교역 수출상담회를 통해 그 간 글로벌 업체와 직접 대면이 어려웠던 국내 중소업체가 실질적인 수출의 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향후에도 이러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방산 수출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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