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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호주 골드코스트 공동운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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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호주 골드코스트 공동운항 시작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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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T-0006-04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지난 8일부터 호주 ‘젯스타에어웨이즈’와 공동운항으로 운항하는 인천-호주 골드코스트 노선의 첫 비행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골드코스트 노선은 주3회(수·금·일요일) 일정으로 오후 10시 15분(이하 현지시각) 인천을 출발해 골드코스트에 오전 8시 30분에 도착하고, 골드코스트에서는 오전 11시 35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8시 15분에 도착한다. 이 노선에는 젯스타의 335석 규모의 보잉 787-8 드림라이너 항공기가 투입된다.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제주항공은 중단거리 노선 전략을 펼치는 고유의 사업모델을 유지하고, 장거리 노선 서비스라는 새로운 시도를 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의미가 있다.

한편 제주항공은 인천-골드코스트 노선 운항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탑승일을 기준으로 내년 3월 27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편도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기준 29만800원부터 판매한다. 이 운임에는 수하물 20㎏과 기내식이 포함돼 있다.

이 밖에도 해당 노선 항공권 구매자에게 JJ라운지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JJ라운지 이용권·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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