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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형 교통모델 마을버스 9일부터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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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형 교통모델 마을버스 9일부터 운행

이동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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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천리 등 2개 노선, 15인승 카운티형 버스 3대 운행
양양 이동원 기자 = 강원 양양군이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농촌형 교통모델인 마을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현남면 일부지역에 마을버스 2대는 향호리~상월천리 노선과 향호리~견불리~죽정자리 노선 2개노선으로 운영된다. 이 노선은 향호리까지만 운행되기 때문에 주문진터미널까지 가기 위해서는 향호리에서 강릉시 시내버스를 갈아타야 한다.

요금은 성인기준 1000원이다.

이달말에는 서면 갈천노선에 마을버스 1대를 운영한다. 요금은 구간요금 적용없이 1400원이다.

한편 농촌형교통모델(마을버스)사업은 농어촌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의 버스 공공성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국비가 지원되며, 준공영제 및 공영제의 대안으로 제시돼 왔다.

군 관계자는 “마을버스 운행하면서 개선할 사항이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개선해 나갈 것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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