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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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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83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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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대우세계경영연구회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9일 오후 11시 5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김 전 회장이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부터 건강이 안 좋아져 통원 치료를 반복하다 최근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회장은 평소 뜻에 따라 연명치료는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10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영결식은 12일 오전 8시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희자 전 힐튼호텔 회장, 장난 김선협 ㈜아도니스 부회장, 차남 김선용 ㈜벤티지홀딩스 대표, 장녀 김선정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사위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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