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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천사’ 앨범 표지 논란에 이용신, ‘달천이’를 위한 선택은? “A,B,C 안으로 투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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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천사’ 앨범 표지 논란에 이용신, ‘달천이’를 위한 선택은? “A,B,C 안으로 투표 진행”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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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올보이스
애니메이션 '달빛천사' 삽입곡 리메이크 앨범 'Returned Fullmoon'이 10일 오후 6시 발매된 가운데 성우 이용신이 앨범 표지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1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달빛천사' 삽입곡 리메이크 앨범 'Returned Fullmoon(리턴드 풀문) 기자간담회'에가 열렸다.

이날 이용신은 앨범 디자인 논란과 관련해 "펀딩 취지와 목적을 확인하는 과정이었고, 디자인 투표 진행 후 환불을 위한 창구를 열었다"라고 말했다.

이용신 성우는 "디자인 발표 후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했다. 달 표지가 임시 이미지였는데, 내가 메인으로 나오는 것은 기대와 다르다는 의견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대한의 사람이 만족할 방법으로 A, B, C 안으로 만들어서 투표를 진행했고 3가지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는 환불을 위한 창구를 열었다"라며 "내가 '달천이'를 위해 어른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서 진행했고 마무리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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