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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재개봉만 두 번…어떤 내용이길래?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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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재개봉만 두 번…어떤 내용이길래?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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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화제인 가운데 영화의 줄거리가 눈길을 끈다.

10일 채널CGV에서 20시 00분부터 방영하는 영화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이다.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다.

한편 영화는 2015년 5월 14일 개봉했으며 이후 2016년 1월 14일과 12월 21일에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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