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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원내대표급 회담…한국당 뺀 예산·패스트트랙 처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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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원내대표급 회담…한국당 뺀 예산·패스트트랙 처리 돌입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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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이인영 원내대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여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10일 내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를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 윤소하 원내대표, 조배숙 평화당 원내대표,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국회에서 회동에 돌입했다.

전날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의 예산안, 민생 법안,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관련 합의에 금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4+1’ 공조를 통한 처리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여야 3당 교섭단체 간사들은 이날 오전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이어갔다. 하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미 4+1 협의체는 예산안 수정안 합의를 완료했다. 4+1 협의체는 선거제 개혁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검찰개혁 합의안도 서둘러 도출해 한국당 협조 없이 본회의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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