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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10경기 무승 고리 끊었다…웨스트햄에 3-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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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10경기 무승 고리 끊었다…웨스트햄에 3-1 승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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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ENGLAND-WHU-ARS/REPORT <YONHAP NO-1151> (REUTERS)
프레드릭 융베리 아스널 감독 대행 /로이터연합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10경기만에 승리를 따냈다.

아스널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EPL 1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3-1로 역전승했다.

무려 10경기 만의 승리다. 아스널은 지난 10월 28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2-2 무)부터 최근 아홉 차례 공식 경기에서 6무(승부차기 패배 포함) 3패를 기록 중이었다. 9경기 무승은 아스널로서는 1977년 이후 42년 만의 최악 성적이었다.

아스널은 에메리 우나이 감독을 경질하고 프레드릭 융베리 감독 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우나이 감독은 지난달 29일 열린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F조 5차전 홈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에 1-2로 역전패하며 7경기 연속 무승이 이어지자 경질됐다.

하지만 융베리 대행 체제에서도 아스널은 2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이날 융베리 감독대행 체제 3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둔 아스널은 시즌 5승 7무 4패(승점 22)로 리그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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