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봄, 산다라박과 듀엣곡 ‘첫눈’ 오늘(10일) 발매
2020. 01. 20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0℃

도쿄 12.1℃

베이징 -1.6℃

자카르타 28.6℃

박봄, 산다라박과 듀엣곡 ‘첫눈’ 오늘(10일) 발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14: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210) 박봄X산다라박 _첫눈_ 재킷 이미지
가수 박봄과 산다라박의 듀엣곡이 베일을 벗는다.

박봄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산다라박과 함께 부른 새 듀엣곡 ‘첫눈’을 발매한다.

‘첫눈’은 지난 5월 발표한 리패키지 앨범 ‘re:BLUE ROSE’ 이후 박봄이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산다라박과 함께 선보이는 첫 정식 듀엣곡이다.

트리플렛 바운스가 어우러진 R&B 기반의 이 곡은 정적이면서도 따뜻한 피아노 선율과 첼로 연주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박봄과 산다라박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마치 바람 한 점 없는 차가운 겨울밤,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연상케 한다.

특히 ‘첫눈이 오던 겨울밤 따뜻했던 니 손에 온기마저도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됐네요’ 등과 같이 옛 연인과 함께 했었던 겨울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아련한 가사가 듣는 이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봄의 이번 싱글에는 듀엣곡 ‘첫눈’ 외에도 Mnet ‘퀸덤’을 통해 선보였던 솔로곡 ‘되돌릴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돌아갈 곳 없는(이하 되돌돌)’이 함께 수록됐다.

‘되돌돌’은 이별뿐만 아니라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후회, 그리움, 안타까움을 담아 노래한 곡으로, 서정적이면서 한 편의 시(詩) 같은 가사가 강한 공감을 이끄는 노래다.

리스너들의 겨울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박봄과 산다라박의 새 듀엣곡 ‘첫눈’은 10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