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4+1’ 예산안에 맞불 놓은 한국당, 499조원 수정안 국회 제출
2020. 01. 29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8℃

도쿄 7℃

베이징 -0.1℃

자카르타 29.2℃

‘4+1’ 예산안에 맞불 놓은 한국당, 499조원 수정안 국회 제출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21: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토] '하준이법' 국회 본회의 통과
1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른바 ‘하준이법’으로 불리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관련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이 법안은 재석의원 246명 중 찬성 244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연합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10일 499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수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한국당 수정안은 당초 정부가 제출한 513조4580억원을 499조2539억원으로 감액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국당 간사인 이종배 의원이 발의했다.

적자국채 발행은 정부안 60조2000억원을 49조4000억원으로 10조8000억원 줄였다.

한국당의 수정안 제출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한국당을 뺀 야당들과 ‘4+1 협의체’를 꾸려 자체 수정안을 마련해 이날 국회에 제출한 데 따른 대응 차원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