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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세먼지’…롯데홈쇼핑 공기청정기 판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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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세먼지’…롯데홈쇼핑 공기청정기 판매 강화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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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자 공기청정기 등 관련 상품 판매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기온과 미세먼지 수치의 상관관계에 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미세먼지 농도가 짙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을 판매 방송 최대 30일 전 추정해 편성에 반영하고 있다. 이에 물량을 미리 확보해 미세먼지 농도가 오르기 시작한 지난 8일부터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 판매를 본격화했다.

9일 ‘위닉스’의 신제품 공기청정기 ‘타워프라임’은 방송 60분 동안 주문 수량 1100건, 주문금액 5억5000만원을 달성했다. 오는 26일 오후 8시 40분에는 위닉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를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12일 오후 6시 40분에는 바닥부터 실내공기까지 모두 정화한다는 콘셉트로 삼성의 ‘제트 무선 청소기’와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를 한 세트로 구성한 ‘올클린 패키지’를 단독 판매한다.

27일 오후 1시 40분에는 ‘에브리봇 로봇 물걸레 청소기’를 판매한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올해 겨울도 사흘 동안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많은 ‘삼한사미’ 현상이 어김없이 시작됨에 따라 관련 상품의 물량을 사전에 대량 확보해 본격적으로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온과 미세먼지의 상관관계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편성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적기에 선보임으로써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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