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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대치한티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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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대치한티점’ 오픈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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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가구 커스터마이징·테마별 주력 상품 큐레이션 쇼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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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토페인 모듈 소파./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는 서울 강남 대치동에 12일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까사미아는 서울 강남 대치동 한티역 인근에 약 661㎡ 3층 규모로 ‘까사미아 대치한티점’을 오픈한다. 대치동은 최근 고가 리빙 브랜드들이 잇달아 들어서며 신흥 프리미엄 리빙 상권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달 한티역 인근 롯데백화점 강남 별관에 해외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는 더 콘란샵이 들어섰으며, 삼성전자의 명품 가전 데이코 하우스 쇼룸이 문을 열었다.

이에 까사미아는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대치한티점’만의 운영 전략과 서비스로 고객 확보에 나선다.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급 가구 중심의 상품 구성을 선보인다. 프렌치 모던 양식의 가구 컬렉션 ‘라메종(LA MAISON)’을 비롯해 디자인·소재 등 품질을 한 단계 높인 다양한 프리미엄 가구를 비중 있게 배치한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출시되는 프리미엄 가구 신제품도 대치한티점에서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또 대치한티점은 까사미아만의 특별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대치한티점은 단순 프리미엄 가구 매장을 넘어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컨설팅하는 특별한 리빙 쇼핑 플레이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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