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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구미공장·구미새마을부녀회, 구미시에 ‘사랑의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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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구미공장·구미새마을부녀회, 구미시에 ‘사랑의 물품’ 전달

장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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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원상당의
코오롱구미공장과 새마을부녀회
코오롱구미공장과 구미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10일 6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구미시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구미시
구미 장욱환 기자 = 경북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와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이 1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600만원상당의 ‘사랑의물품’을 구미시에 전달했다.

11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물품 전달은 지난 9월 구미시새마을부녀회가 코오롱인더스트리구미공장·BP사대표협의회와 맺은 협약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구미공장의 노조창립 30주년을 맞아 진행했다.

사랑의 물품은 라면 100박스, 김장김치 100㎏, 상생미 600㎏ 등 600만원 상당으로 구미시새마을부녀회에 기탁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했다.

도영순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중 구미공장장은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성칠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구미를 대표하는 새마을부녀회와 코오롱의 따뜻한 나눔이 살고싶은 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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