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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지역에 기여한 단체 송년회 잇따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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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지역에 기여한 단체 송년회 잇따라 참석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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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송년회
오세현 아산시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10일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송년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아산시
아산 이신학 기자 =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지역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기여한 단체가 연말을 맞아 개최하는 송년회에 잇따라 참석해 노고를 치하하고 표창했다.

11일 아산시에 따르면 오세현 시장은 10일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가 올 1년간 지역의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노력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과 회원, 읍·면·동 맞춤형 복지담당공무원를 초청한 송년 모임에서 그간의 수고에 대해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행사는 강준구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의 송년사와 오세현 시장의 축사에 이어 민관협력에 앞장서 온 온양5동 강연식 행복키움추진단장, 온양6동 이범영 행복키움추진단장 등에 대한 시상과 연간추진사업 경과보고를 진행했다.

강 회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무보수 명예직으로 묵묵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돌보는 우리 행복키움추진단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2020년 경자년에도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에 행복바이러스가 더욱 넓고 멀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읍·면·동 행복 파수꾼 역할을 하고 계신 추진단원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복지도시 아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복지행정상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에서 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현장에서 추진단 여러분들의 역할이 있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아산형복지체계 구축 마련을 위한 밑거름이 돼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같은 날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온양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송년회 행사장도 찾았다.

이번 송년회는 아산시 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해 성과를 자축하고 내년 성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 시장을 비롯해 김영애 시의회 의장, 윤종언 충남테크노파크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기업 및 모범근로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져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아산금창, 신성산자가 아산시장상을 받았다.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는 득산농공단지 내 입주한 제조업체로 진공장비, 밸브류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며 ㈜아산금창, 신성산자는 염치읍에 위치, 각각 자동차부품, 휴대폰 케이스 등을 생산하는 우수 기업이다.

오 시장은 “올 한 해 동안 미중무역분쟁, 일본수출규제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큰 공헌을 해주신 기업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최근 삼성의 13조 투자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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