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K텔레콤, 크리스마스 맞이 ‘점프 AR’ 새단장
2020. 01. 1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

도쿄 9.1℃

베이징 4.4℃

자카르타 31℃

SK텔레콤, 크리스마스 맞이 ‘점프 AR’ 새단장

장예림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1. 15: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AR
사진은 SK텔레콤 홍보 모델이 잠실5GX 부스트파크인 롯데월드타워 앞 아레나 광장에 설치된 이글루에서 크리스마스 ‘점프 AR 동물원’ 서비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점프 AR동물원(Jump AR동물원)’을 새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자는 스마트폰에서 점프 AR 앱을 실행한 후 AR동물원을 클릭하면 아메리칸 쇼트헤어·레서판다·웰시코기·알파카·비룡·판다 등 6종의 미니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달 16일부터 점프 AR 앱에서 나만의 AR 카드를 만들어 SNS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출시한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직접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Jump AR 기능을 진화·발전 시키고 있다”며 “지속적인 AR 콘텐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들의 즐거운 순간을 더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 수 있는 소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