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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연쇄살인마를 추격하는 전직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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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연쇄살인마를 추격하는 전직 형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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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툼스톤'이 화제인 가운데 줄거리에 이목이 쏠렸다.

12일 관심을 모은 '툼스톤'은 과거의 실수로 인해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전직 형사 맷(리암 니슨)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오며 시작된다.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해달라는 의뢰를 거절하려던 맷은 납치범이 제시한 금액의 40%를 보내자 아내의 신체 중 40%만 돌려보냈다는 잔혹한 범행 행각을 전해 듣고 의뢰를 수락하고 만다.
 
사건을 조사하던 맷은 3개월 전 발생한 유사 범죄를 알게 되고 살해된 시신이 버려졌던 무덤 근처에서 수상한 남자 루건과 마주친다. 

루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맷은 연쇄납치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의 긴밀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음모와 진실에 점차 가까워 지게 된다.

한편 영화는 2014년 9월 18일 개봉했으며 리암 니슨, 댄 스티븐스, 보이드 홀브룩 등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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