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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美 전 국방차관보, 2차 한국전쟁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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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美 전 국방차관보, 2차 한국전쟁 가능성 언급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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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미국 국방부 차관보를 지낸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 교수가 1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학술행사에서 말하고있다./제공 = 교도
그레이엄 앨리슨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2차 한국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앨리슨 교수는 클린턴 대통령 시설 미국 국방부 차관보를 지냈다.

13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앨리슨 교수는 지난 12일 일본 아카데메디아가 일본 도쿄에서 연 학술행사에서 제2차 한국전쟁으로 이어질 확률이 절반 이상은 아니지만 꽤 큰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앞으로 몇 주 이내에 뭔가 방침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하고서 정세가 “매우 위험한 전개”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950∼1953년 한국 전쟁 때와 달리 북한이 일본을 공격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일본이나 중국에도 (전쟁 회피를 위해) 지금 곧 대응해야 할 것이 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경제학자인 자크 아탈리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북한이 한없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두면 핵 비확산이 끝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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