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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차기 회장 면접보러 온 민정기 “그룹 발전 위한 자리…개인적으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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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차기 회장 면접보러 온 민정기 “그룹 발전 위한 자리…개인적으로 영광”

임초롱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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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면접을 보러 온 마지막 후보인 민정기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민 전 사장과 함께 숏리트스에 오른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군은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조용병 현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위성호 전 신한은행장 등 5명이다.

민 전 사장은 면접장을 향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신한이 1등 금융그룹으로 성장해 온 과거를 다시 짚어보고 향후 시점에서 더 발전해 나갈 것인지 말하는 자리로 본다”며 “숏 리스트로 불러줘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하고 선배 경영자, 동료 후배 CEO하고 좋은 의견 서로 교환할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면접에 임하는 키워드로는 “리스크와 리턴이 어떻게 조화를 이뤄 그룹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지 강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추위는 면접 결과를 토대로 이사회를 열고 단독으로 추천할 최종 후보를 오후 1시께 발표할 예정이다. 단독 후보로 추천되면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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