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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리은행 18일까지 전직지원 신청...1964·65년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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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리은행 18일까지 전직지원 신청...1964·65년생 대상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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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과 1964년생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직지원제도를 실시한다. 퇴직금은 월평균임금의 최대 36개월치다.

이 외에도 중학생 자녀 이상을 둔 직원에 대해선 최대 2800만원까지 지원하는 학자금도 지원함에 따라 임금피크제 신청 대상자가 대폭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우리은행은 정규직 입행 10년 이상 재직자 및 1964년생과 1965년생을 대상으로 전직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64년생에 대해서는 월평균 임금에서 30개월치를 퇴직금으로 지급하고 1965년생에 대해서는 36개월치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중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직원에 대해서는 장학금도 지원할 방침이다. 재취업지원금도 따로 지원된다.

우리은행은 퇴직자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감사 직무를 주고 1년간 3000만원 미만의 연봉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임금피크제는 이달 18일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퇴직일자는 내년 1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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