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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글로벌센터, 르완다에 글로벌 진출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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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글로벌센터, 르완다에 글로벌 진출 노하우 전수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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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글로벌센터는 14일 한국과 르완다를 오가며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주요 지원 프로그램 관련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프로그램 기간 중 약 3주간은 르완다 정부에서 엄선해 선발된 4개 기업을 한국에 초대해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르완다 참가기업은 △디트래블라(dTravela·아프리카 기반 디지털 여행 플랫폼) △라 포토리아(La Fotolia·사진 촬영 예약 중개 플랫폼) △무다쿠무라 퍼블리싱 하우스(Mudacumura Publishing House·교육 콘텐츠 플랫폼) △자쿠 티비(ZACU TV·아프리카 기반 미디어 스트리밍 플랫폼) 등이다.

디트래블라의 노스탈지 패트리스(Nostalgie Patrice) 대표는 “글로벌 진출에 딱 맞는 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일지 심도 있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에서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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