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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아들 황성재와 ‘월세’로 이사…‘오해’에 대해 입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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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아들 황성재와 ‘월세’로 이사…‘오해’에 대해 입 열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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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배우 박해미가 자신에 대한 오해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 박해미는 아들 황성재와 이사에 나섰다.


단독주택에서 '월세'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박해미는 "경제적인 이유가 크다"고 말했다.


황성재는 "요새 느끼는 건데 공연이 끝나고 집에 들어가면 무료하고 외롭다"며 "형도 결혼을 했고 이제 집에 가면 엄마와 나밖에 없다. 결국 서로 의지할 사람은 우리 둘 뿐이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날 박해미는 "그동안 '성형했냐', '금발(탈색) 헤어는 튀어 보이려고 했냐' 등 오해하는 분들이 있었다. 마음고생으로 흰머리가 올라온 거다. 오히려 금색이 염색을 덜 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황성재는 "엄마 박해미는 많이 여리고, 약하다"며 "배우 박해미는 그냥 박해미로 강해요. 그 단어로 끝이에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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