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송해 나이 93세, 윙크와 다정한 인증샷 ‘훈훈’
2020. 01. 1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

도쿄 9.1℃

베이징 4.4℃

자카르타 31℃

송해 나이 93세, 윙크와 다정한 인증샷 ‘훈훈’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5. 13: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윙크 SNS
그룹 윙크가 송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윙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윙크는 송해를 사이에 두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20분을 넘어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송해 나이'가 올라왔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세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