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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도 실검 오른 이유는? ‘1박2일’ 김선호, 퀴즈 구멍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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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도 실검 오른 이유는? ‘1박2일’ 김선호, 퀴즈 구멍 등극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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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 2일 시즌4'
독일의 수도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했다.

15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북 단양으로 첫 여행을 떠난 멤버들(연정훈 문세윤 김종민 김선호 딘딘 라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 미션에서 마늘 감자탕을 놓고 퀴즈를 진행했다.

문세윤은 영국의 수도를, 딘딘은 러시아의 수도, 라비는 베트남의 수도를 맞힌 가운데 김선호는 독일의 수도를 맞혀야 했다.

그러나 김선호는 "잠깐"을 외치며 당황해했고, 결국 '땡' 소리를 마주하며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앞서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면서 예습한 내용 중에 독일의 수도가 있었기 때문에 멤버들은 어이없어 했다.

특히 문세윤이 "아까 뮌헨이라고 했잖아"라고 당당하게 오답을 말하며 분노하자 딘딘은 "베를린이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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