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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이현고등학교 최후 1인, ‘헬싱키 선언’ 문제서 골든벨 도전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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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이현고등학교 최후 1인, ‘헬싱키 선언’ 문제서 골든벨 도전 좌절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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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도전골든벨'
'도전골든벨' 최후 1인이 '헬싱키 선언'을 답하지 못해 골든벨 도전이 좌절됐다.

15일 방송된 KBS1 '도전골든벨'에서는 이현고등학교 학생들이 퀴즈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이날 최후의 1인으로 남은 2학년 문가영 학생은 48번 문제에서 '헬싱키 선언' 대신 '나이킹게일 선언'을 적어 안타깝게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다.

헬싱키 선언은 1964년 세계의학협회에서 만든 의사들의 윤리적 선언이다. 독일 나치와 일제의 생체실험에 대한 반성으로 만들어졌으며 생명의료윤리의 기준이라 불린다.

한편 KBS1 '도전!골든벨'은 100명의 패기 넘치는 청소년들이 50문제에 도전하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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