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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 따르면 CCM 인증제도는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다.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이 소비자관점에서 소비자중심으로 운영되고 지속해서 개선되는지를 심사하여 2년마다 재인증을 진행한다.
아성다이소는 지난 2017년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한 뒤 올해 재심사를 통해 2회 연속 CCM인증을 획득했다. 올 하반기엔 아성다이소 등 80개 기업이 CCM 신규/재인증을 획득했고, 올해 CCM 인증 총 기업 수는 91개다.
아성다이소는 ‘놀라운 가치로 즐거움과 감동을’이라는 미션을 토대로 2016년 CCM 도입 선포 뒤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철학 실천 및 리더십 △고객중심을 바탕으로 수립한 CCM 전략과 소비자 효용 증대 △CCM 관련 조직 신설 및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재인증에 성공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의사결정의 원칙과 기준을 소비자로 세우고 전사적인 소비자중심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