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기 전에 올해의 나를 기념할 인생샷 하나쯤을 남기는 것도 좋은 추억일 수 있다. 호텔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화려하고 이색적인 장식으로 꾸며나 좋은 사진 스폿을 만들었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속의 ‘골든 크리스마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1.jpg)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2 | 0 | |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아이스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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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골든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호텔의 모든 공간을 트리와 조명으로 장식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크림색 포인세티아와 금빛 조명을 사용해 화려하고 고급스럽다. 뿐만 아니라 천장에 닿을 듯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로비에 자리해 연말 분위기가 가득한 포토존을 제공한다.
여기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만의 자랑거리인 아이스링크가 있다. 약 402㎡ 규모의 아이스링크는 화려하게 빛나는 수천개의 꼬마전구와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
△ 파크 하얏트 서울 - ‘윈터 원더랜드’로 변신
![[파크 하얏트 서울]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2.jpg) | [파크 하얏트 서울]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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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은 이번 겨울 ‘윈터 원더랜드’로 변신했다. 역동적인 비즈니스의 중심지, 테헤란로에 위치해있지만 파크 하얏트 서울에 들어서면 따뜻한 동화의 나라를 만날 수 있다. 목화솜과 전구가 골드 소재의 식물들과 함께 아름답게 장식된 1층 로비는 새하얀 곰들의 편안한 휴식장소이기도 하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원목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솔방울과 말채, 붉은 계열의 난으로 장식돼 있다. 24층의 환상적인 전망이 돋보이는 더 라운지의 포인세티아 장식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돋워준다.
△ 안다즈 서울 강남 -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크리스마스!
![[안다즈 서울 강남]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3.jpg) | [안다즈 서울 강남]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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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은 연말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와 협업해 재활용할 수 있는 커피 캡슐을 이용한 독특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내년 1월까지 선보인다.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호텔 경영을 위해 호텔은 친환경 빨대 및 생분해할 수 있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국내산 PLA 테이크아웃 잔 사용, 지속가능 인증을 받은 식재료 수급 등 다양한 방안으로 ‘안다즈 서울 강남’의 철학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장식 역시 호텔 철학과 부합해 네스프레소와의 협업으로 결정했다. 크리스마스 장식들은 재활용할 수 있는 커피 캡슐을 이용해 만든 조형물이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단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크리스마스 장식 대신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다시금 우리에게 ‘선물’로 돌아오는 ‘지속가능성과 순환’에 대해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은하수와 만난 바이올렛 컬러 대형 트리
![[인터컨티넨탈]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4.jpg) | [인터컨티넨탈]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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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연말을 맞아 빛을 테마로 한 ‘그랜드 루미에르’를 주제로 다양한 조형물과 트리를 전시해놨다. ‘모던 시티 크리스마스’를 부제로 실버와 바이올렛 컬러로 북유럽의 오로라를 환상적으로 표현했다. 메인 트리 상단에는 은하수 조명으로 꾸며진 샹들리에 장식을 설치해 은하수가 눈앞에 펼쳐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몽환적인 느낌의 대형 은빛 트리 앞은 단연 연말 최고의 포토 스폿이다.
이 밖에도 호텔 외부 분수대에는 ‘꽁꽁 언 겨울의 분수’를 표현하기 위해 물이 흐르는 듯한 형태로 만들어진 LED 조형물을 설치한다. 분수 주변에 다양한 컬러의 조명 오너먼트들을 배치해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낸다.
△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 - 북극곰과 사슴이 맞이하는 포토존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5.jpg) |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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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최고층인 41층 로비에 실제 동물들을 모티브로 동물의 습성·생김새를 연구해 마치 실제 동물을 보는 듯 구현해낸 호주 인형 브랜드 한사토이와 협업해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하얀색 북극곰과 사슴이 크리스마스 모자와 목도리를 두르고 호텔 방문객을 반갑게 맞는다. 귀여운 북극곰은 물론 움직이는 사슴인행 등 호텔 41층 로비의 장식은 객실 이용객은 물론, 피스트 혹은 로비 라운지·바 방문 고객이 접근하기 용이한 위치에 설치돼 있어 많은 호텔 이용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따.
△ 글래드 호텔 - 마이 시크릿 크리스마스 룸 콘셉트 트리 장식
![[글래드 여의도]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6.jpg) | [글래드 여의도]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글래드 여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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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마이 시크릿 크리스마스 룸’ 콘셉트의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전 지점의 특색에 맞게 꾸민다.
이번 크리스마스 장식은 SNS 채널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Z세대의 취향을 파악해 글래드 호텔 지점별 특색을 담은 컬러를 포인트로 포토 스폿을 기획했다. 호텔명과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은 ‘글래드 크리스마스’의 문구와 함께 나만의 아늑하고 포근한 방을 연상시키는 공간에 마련된 푹신한 소파에 앉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만들었으며, 서울의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마포는 각각 로비에 그린·레드·화이트를, 메종 글래드 제주는 화이트 골드를 메인 컬러로 사용해 포인트를 줘 통일감을 갖추면서도 각 호텔 특징을 표현했다. 특히 메종 글래드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과 글래드숍에는 싱그러운 감귤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감귤 리스·트리 등으로 제주의 감성을 담았다.
△ 제주신라호텔 - 2m 넘는 블루트리와 뷔페 안 트리 케이크까지
![[제주신라]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7.jpg) | [제주신라]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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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은 로비에 들어서면 2m가 넘는 거대한 트리가 체크인 고객을 반기고 로비 연주자의 라이브 캐럴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운다.
하늘색과 분홍색 장식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제주신라호텔의 메인 트리는 연말 시즌의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통한다. 연회장으로 가는 길 곳곳도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마치 마법 학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지중해 리조트 콘셉트를 반영해 파란계열의 장식물로 꾸며 붉은색 일변도의 크리스마스트리와 차별화했다.
뷔페 ‘더 파크뷰’에도 시그니처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를 닮은 1m 가량의 대형 트리 케이크를 준비해 크리스마스 기분을 돋운다.
△ 웨스틴 조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골드 글램 트리
![[웨스틴 조선]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8.jpg) | [웨스틴 조선]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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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윈터 데코레이션은 ‘글램(Glam)’이 테마다. 메인로비층은 골드빛의 ‘glam of the Gold’ 무드로, 저층로비는 실버빛의 ‘glam of the Silver’ 무드로 화려함을 강조했다.
메인로비에는 야자수잎과 등나무 등 트로피컬 소재를 활용해 기존의 크리스마스 장식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이색무드로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둥에는 골드빛의 메탈릭 미러를 함께 부착해 로비가 더욱 밝고 화려하게 돋보이는 효과를 줬다. 저층로비에는 실버수국과 글리터 안개를 소재로 해 다양한 라이팅 효과로 몽환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 해비치 호텔 제주 - 10m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해비치 제주]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9.jpg) | [해비치 제주]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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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리조트 제주는 호텔 중앙 아트리움에 10m 높이의 대형트리를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는 내추럴과 고급스러움을 콘셉트로 솔방울·우드·골드·눈꽃 모양의 오너먼트 등 자연스러운 소재로 꾸며졌으며, 대형 트리 내 실내 공간을 벽난로와 장작·의자·양털 러그 등으로 포근한 분위기로 연출해 사진 찍기 좋은 공간으로 꾸몄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롤링힐스 호텔 로비에서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나볼 수 있다. 2m 높이의 생나무와 아이들이 많은 호텔임을 고려해 작은 생나무 트리, 대형 사슴 인형, 선물 상자 등으로 주위 또한 풍성하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
△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 - 파리 속 크리스마스를 만나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크리스마스 장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10.jpg)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크리스마스 장식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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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서 서울 강남의 로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로맨틱한 파리의 크리스마스 모습을 구현했다. 화려하게 빛나는 7m 높이의 에펠탑에 골드와 은은한 실버 컬러가 조화를 이룬 다양한 크기의 크롬볼과 오너먼트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로비에 3m 높이의 대형 테디 베어 포토존이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설치돼 있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반얀트리]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11.jpg) | [반얀트리]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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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호텔동, 클럽동, 더 페스타 등 여러 건물로 나뉘어 있다는 점을 앞세워 각 공간마다 다른 콘셉트의 장식을 선보인다.
우선 호텔을 들어서는 정문부터 꼬마전구로 화려하게 불을 밝혀 기대감을 한껏 불러일으킨다. 객실과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몽상클레르 등 레스토랑이 위치하고 있는 호텔동과 클럽동은 각각 골드와 레드 장식의 소품을 적절히 조화시키고 아기자기한 오너먼트로 트리를 장식하는 등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살렸다. 특히 올해는 호텔동에 크리스마스트리 주변으로 꼬마 기차가 지나가도록 설치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반얀트리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가 위치한 더 페스타는 담벼락과 초록빛 가든부터 실내 공간, 오아시스 아이스링크가 내려다보이는 창가까지 샴페인 골드 컬러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프라이빗 빌라에 온 듯한 감성을 이어간다.
△ JW 메리어트 서울 - 겨울 왕국 테마로 호텔 크리스마스 장식 선봬
![[JW 메리어트 서울]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1d/20191221010022816001282712.jpg) | [JW 메리어트 서울] 크리스마스 장식 취합 보도자료 사진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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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은 ‘겨울 왕국’을 테마로 호텔 실내외를 화사하게 장식했다. 화이트와 스파클링 실버, 샴페인 골드와 레드를 메인 컬러로 리셉션 로비·더 라운지·카페 원·플레이버즈·타마유라·더 마고 그릴·연회 공간 등을 아름답게 꾸몄다. 나뭇가지 트리와 장식, 생화 등을 공간별 모노톤으로 맞춰 심플하고 우아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했으며, 다양한 종류의 나뭇가지와 깃털·솔방울·오너먼트·라이팅 장식 등으로 섬세함을 더했다.
8층 리셉션 로비는 수북이 쌓인 눈 위에 스파클링 실버와 화이트 오너먼트, 별빛 라이팅 등이 장식돼 있고, 그 위에 거대하게 피어난 화이트 나뭇가지 트리에 반짝이는 실버 나뭇잎들이 몽환적인 겨울 왕국을 연상시킨다. 2층에 위치한 일식당 ‘타마유라’에는 스파클링 골드를 입힌 솔방울 더미 위에 붉게 피어난 낙산홍 장식으로 단아하면서도 강렬한 우아함을 연출한다. 3층과 5층 연회장, 레스토랑 리셉션 데스크와 각 테이블 위에도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데커레이션들로 아기자기하게 장식돼 연말의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