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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패신저스’ 120년 후 개척 행성으로 떠난 5258명의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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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패신저스’ 120년 후 개척 행성으로 떠난 5258명의 승객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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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패신저스'가 화제인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가 주목받았다.

24일 20시부터 22시 2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패신저스(Passengers)'가 방송된다.


영화는 120년 후의 개척 행성으로 떠나는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엔 새로운 삶을 꿈꾸는 5,258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과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은 90년이나 일찍 동면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서서히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 두 사람은 우주선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마침내 그들이 남들보다 먼저 깨어난 이유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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