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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진 농어촌公 경기본부장,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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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홍 기자

승인 : 2019. 12. 24. 12:04

감사패
한기진 농어촌공사 경기본부장(왼쪽)이 23일 김윤배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제공=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한기진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3일 김운배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4일 농어촌공사 경기본부에 따르면 경기지역본부는 올해 심각했던 경기 북부지역 가뭄에 대응해 양수저류와 임시관로를 통한 물 끌어오기 등 선제적인 급수대책을 시행해 가뭄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가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개 지구에서 중장기사업을 진행 중이며 화성 덕우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등 7개 지구에 대한 신규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지역별 농업환경과 농업인의 수요분석을 통한 맞춤형 사업전략을 마련해 농지연금, 경영회생지원 등 농지은행사업에서 1926억 원을 집행해 당초 설정한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농어촌지역 결식우려 독거노인에게 매주 밑반찬과 말벗·안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를 비롯해 농어촌 일손 돕기, 지역 소외계층 지원 등 농어촌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사적인 사회적 책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수도권지역 특성을 반영한 어촌특화모델을 개발해 어촌뉴딜300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등 농어촌지역개발을 통한 경기지역 농어촌 발전과 농어민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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