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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로 이전한 '연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온라인 커뮤니티 |
제주도로 가게를 옮긴 포방터 돈가스집 '연돈'에 텐트촌까지 등장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날 새벽 '연돈'의 모습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게 앞에 다수의 텐트가 줄지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연돈'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대기하는 손님으로 보인다.
한편 '연돈'은 지난해 11월 포방터 시장에서의 영업을 종료하고 12월 12일 제주도 서귀포의 백종원 대표의 더본호텔 옆으로 이전해 새롭게 오픈했다. 현재 '연돈'은 1일 100인분 한정판매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 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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