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황교안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에 출마” (2보)
2020. 03. 2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4℃

도쿄 1.4℃

베이징 6.8℃

자카르타 27.8℃

황교안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에 출마” (2보)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03. 16: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발언하는 황교안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3일 올해 4·15 총선에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광화문에서 열린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수도권 험지로 나아가서 여러분과 함께 싸워서 이기겠다”며 “우리 당에 많은 중진 의원들도 함께 그 험한 길로 나아가주시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황 대표는 “이번 4월 총선은 역사적 분기점”이라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냐 좌파 독재로 가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역설했다.

황 대표는 “이번 4월 총선에서 우리가 압승을 거둬야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을 수 있다”며 “폭정을 막아서 정상국가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더 많이 바뀌고 혁신해 국민들 마음 속으로 들어가겠다. 국민의 마음을 얻어 이번 총선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