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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결말, 관람 후기 보니…“역대급 오프닝과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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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결말, 관람 후기 보니…“역대급 오프닝과 결말”

이슈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07.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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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의 결말이 화제인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와 관람객들의 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관심을 모은 영화 '마더'는 살인 혐의로 체포된 어리숙한 아들 윤도준(원빈 분)의 혐의를 벗기기 위해 엄마(김혜자 분)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2009년 5월 개봉했으며 2009 한국 영화 평론가 협회상, 부산 영화 평론가 협회상, 부일 영화상 등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휩쓰는 등 국내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았다.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김혜자, 원빈, 진구, 윤제문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297만980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관람객들은 "역대급 오프닝과 결말" "이제껏 본 영화 중에 결말이 사상 최강이었던 작품" "연출의 승리, 김혜자의 승리. 봉준호는 대단했다" 등의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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