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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몬세라트 수도원, 안개 낀 신비의 세계 4대 성지…검은성모상·소년합창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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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몬세라트 수도원, 안개 낀 신비의 세계 4대 성지…검은성모상·소년합창단 ‘관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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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스페인 몬세라트 수도원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유명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몬세라트 수도원이 올랐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몬세라트(카탈루냐어: Montserrat, 스페인어: Montserrat)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바르셀로나 근교에 있는 산이다. 


아서 왕의 성배 전설에 등장하는 베네딕트의 산타 마리아 몬세라트 수도원이 있으며 기독교 성지로 되어 있다. 또한 세계 최고의 4대 성지로 손꼽힌다.


한편 몬세라트 수도원의 명물로는 검은 성모상을 비롯해 에스꼴라니아 소년 합창단 공연도 유명하다.


에스꼴라니아는 13세기에 세계 최초로 설립된 스페인 몬세랏 수도원의 변성기 이전 소년 합창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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