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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롤토체스 모바일 버전 오는 3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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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롤토체스 모바일 버전 오는 3월 출시”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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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PC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게임 모드인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버전이 오는 3월 출시된다.

라이엇게임즈는 '2020년의 전략적 팀 전투 개발자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의 덱스 앤드류스 프로듀서와 스테판 모티머 게임 디자인 총괄은 지난해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에 대한 평가를 내림과 동시에 청사진을 그렸다.

덱스 앤드류스 프로듀서는 "TFT 팀에게 작년은 상당히 바빴던 해"라며 "지난해 2월 작업을 시작해 게임을 제작하고 공개한 뒤 많은 버전과 개선사항이 추가됐다"고 말했다.

이어 "첫 대규모 패치인 격동하는 원소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면서 "플레이어 여러분의 열정과 피드백이 있었기에 TFT는 향후에도 계속 플레이하고 싶은 전략 게임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스테판 모티머 게임 디자인 총괄은 "지나친 무작위 요소는 제거했으며 이를 통해 전략이 더 뛰어난 플레이어가 자주 이길 수 있게 됐다"며 "팀을 구성하고 공격을 개시할 때 항상 만족스러운 느낌이 들도록 팀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마법공학과 악마 효과를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상대 팀을 완전히 무력화하는 강력 대응 요소는 최소화하는 대신 보다 강도가 약한 대응 요소들을 추가해 적절한 시기와 상황에 따라 팀을 강화하며 승기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향후 몇 달 동안 새로운 챔피언 및 계열이 세트2에 추가되고 중요한 순간에 플레이러를 도와주는 주요 아이템이 업데이트된다"고 강조했다.
덱스 앤드류스 프로듀서도 "최근 격동하는 원소가 출시되면서 전략적 팀 전투의 세트가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는지 공개했는데 현재 다음 세트를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는 상당히 큰 프로젝트이며 리그오브레전드 세계관의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챔피언을 게임 우주 속에 구현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었다"며 "세트3은 오는 3월 중순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FT 모바일 버전 출시 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덱스 앤드류스 프로듀서는 "오는 3월 대부분의 국가에서 TFT 모바일 버전을 출시한다"며 "PC환경에서 최고 수준의 게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모바일 환경에서도 아무 위화감 없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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