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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자회사 넥슨레드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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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자회사 넥슨레드 흡수합병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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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코리아가 15일 넥슨레드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일정은 오는 2월 26일이다. 경쟁력 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가 목적이다. 합병시 소멸회사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이다.

넥슨코리아는 지난해 12월 당시 손자회사인 넥슨레드 지분을 전량 인수했다. 넥슨레드 지분은 그동안 넥슨지티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었다. 넥슨레드는 모바일 MMORPG 액스(AxE), 모바일 FPS게임 '스페셜솔져' 등을 개발한 스튜디오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소속 구성원들에게 보다 유연한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그들이 보유한 노하우와 리소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해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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