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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봉준 “보미와 결혼 준비 단계…조금씩 좋은 소식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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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봉준 “보미와 결혼 준비 단계…조금씩 좋은 소식 전할 것”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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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봉준 유튜브 영상 캡처
BJ봉준이 보미와 결혼한다.

봉준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혼 발표, 그리고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봉준은 지난 11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진행한 생방송에서 "제가 오늘 (보미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보미가 청혼을 받아줬다. 여러분들 덕분에 저도 장가를 가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채보미의 댓글이 누리꾼의 혼란을 야기했다.

채보미는 페이스북에 봉준과 결혼 관련해 '오해가 없도록 정확히 얘기 드려야 할 부분이 있다'며 '오빠가 프러포즈 했을 때 제가 너무 감동받아서 앞으로 서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한 거고, 저는 심지어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다. 결혼에 대한 건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그로였냐' '봉준이 상처받겠다' 등 반응을 보이며 혼란에 빠졌다.

이에 채보미는 13일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에 '죄송하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프러포즈 받았으니 앞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고 결혼 계획 다 짜면 말씀드리겠다는 거였다. 오빠를 우스운 사람으로 만들 줄 알았으면 안 그랬을 거다. 반성하겠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 봉준은 영상을 통해 "결혼 날짜도 잡아야 하고, 양가 부모님도 뵙고 결혼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당장 바로 결혼식을 올린다는 루머가 퍼져나가고 있는데, 지금은 프러포즈만 한 상황이고 준비하려 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장 며칠 안에, 몇 주 안에 결혼을 하는 것처럼 퍼져나가서 보미가 많이 당황해하는 상황"이라며 "조금씩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봉준은 애청자 56만명, 누적 시청자 수 5억1285만3252명을 기록한 인기 BJ다. 봉준의 아프리카tv 방송은 유튜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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