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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 김건모 경찰 출석…‘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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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 김건모 경찰 출석…‘묵묵부답’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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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경찰 조사실 향하는 김건모
가수 김건모씨(52)가 성폭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사진=정재훈 기자
유흥업소 접대부로 일한 A씨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김건모씨(52)가 경찰에 출석했다.

김씨는 15일 오전 10시25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 그는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김씨는 2016년 8월 유흥업소에서 A씨를 성폭행하고 2007년 1월 유흥업소 여성 매니저 B씨를 폭행해 안와골절 및 코뼈골절상을 입힌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8일 김씨의 차량을 압수수색해 차량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록 등을 확보했다.

김씨의 성폭행 의혹은 지난달 6일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이후 지난달 9일 A씨는 김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씨는 해당 혐의에 대해 모두 부인하며 지난달 13일 A씨를 명예훼손과 무고혐의로 맞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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