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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신혼집 내부사진 공개? “여자친구가 직접 올렸다” 엇갈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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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신혼집 내부사진 공개? “여자친구가 직접 올렸다” 엇갈린 반응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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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엑소 첸의 신혼집 내부사진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엑소 첸 신혼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작년에 첸 여자친구가 인스타그램에 가구 사진 올려서 팬들은 다른 남자 만나서 결혼하나보다 했는데 첸과 결혼 발표"라고 적었다.


이어 "한때 EXO가 숙소로 썼던 아파트에 신접살림 차릴 예정"이라며 "가구는 강남 수입 가구 편집숍에서 판매 중인 제품들로 침대는 5,300만원, 의자는 600만원"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내부 침실과 의자, 거실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공개 후 누리꾼들은 "아니 암만 그래도 이런 사생활을 파고 든다고?" "아니 근데 이거 진짜 너무한거아니에요? 이렇게까지 사생활을 파야겠어요?" "이건 너무 사생활이죠"라며 비판적 의견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사생활 파고 든 거 아닙니다. 본인이 직 접 인스타에 올렸어요 태그까지 써가면서요" "밑댓글 보면 아시겠지만 오히려 팬들은 덮어주려했고 여자친구가 직접 올린 거예요"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다. 가족들의 의사에 따라, 결혼식 및 결혼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밝혔다. 

하지만 첸의 결혼 발표 소식 후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탈퇴해라" "축하한다" 등의 세력으로 나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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