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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샤넬·손택은 하루를 어떻게 보냈을까? ‘예술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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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샤넬·손택은 하루를 어떻게 보냈을까? ‘예술하는 습관’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9.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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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창조의 순간을 만든 하루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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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똑같은 24시간을 사는데 왜 어떤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이루는 것일까’라는 의문의 답을 위대한 여성 예술가들의 삶에서 찾은 책 ‘예술하는 습관’이 출간됐다.

버지니아 울프에서 프리다 칼로까지 지난 400여년간 예술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여성 131명의 일상과 작업 습관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들에 관한 인터뷰와 각종 매체 보도를 조사하고 생존 인물들에 대해선 직접 접촉해 일과 휴식의 균형, 시간을 쪼개 사용하는 법, 어떤 일에 집중하고 어떤 일은 포기하는지 등을 분석했다.

‘패티 스미스 - 침대에 앉아 시를 쓰는 로커’, ‘엘리너 루스벨트 - 하루의 마지막에는 일기를 쓴다’, ‘줄리아 울프 - 아침, 작업하기 가장 좋은 시간’, ‘해리엇 마티노 - 자리에 앉은 첫 25분은 무조건 써라’ 등 목차만 보더라도 이들의 강조점이 같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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