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인여대 간호학과, 4년제 대학 졸업한 ‘U턴 입학생’ 572명 지원
2020. 02. 2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2℃

도쿄 9℃

베이징 7.5℃

자카르타 30.2℃

경인여대 간호학과, 4년제 대학 졸업한 ‘U턴 입학생’ 572명 지원

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09: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취업률 89.9%, 전문화된 교육체계 구축 원인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다시 입학하는 U턴 입학생들이 대거 몰렸다.

경인여대는 이번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자 중 대학졸업 지원자가 간호학과에서만 572명이 몰려 12.7대1 이라는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3년제 간호과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에 90여명이 지원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편입생 모집에서도 2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경인여대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도 경인여대 간호학과에 유턴 입학하는 학생들이 많은 이유에 대해 “2013년부터 매년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100%에 가까운 합격률을 유지하고, 2014년 4년제로 전환된 이후에도 2015년 제2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인증’ 획득, 2020년 제3주기에도 ‘5년인증’ 획득, 2018년 교육부 교원양성기관평가 ‘A등급’ 평가까지 더욱 전문화된 교육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류화선 경인여대 총장은 “경인여대는 학생들의 전공역량강화뿐만 아니라 시대를 관통하는 인성, 소통과 협력, 창의, 글로벌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에게 참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소명이다”고 밝혔다. 


특히 경인여대는 2019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취업률이 전국여대 최상위권인 71.0%를 기록하였고 간호학과 취업률은 대학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89.9%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