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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예비유니콘과 관련 기업은행과 상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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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예비유니콘과 관련 기업은행과 상의할 것”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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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서 '2020년 중소기업 정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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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1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에서 ‘2020 중기부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제공=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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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17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올해 예비유니콘과 관련해 기업은행과 많이 상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예비유니콘 관련, 기업은행이 성장동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어제 ‘한·독 기업협력 업무협약(MOU)이 있었는데 독일상공회의소가 우리나라 여성경제인과 교류를 하고 싶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독일상공회의소가 한국은 인공지능(AI)을 데스트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라고 했다”며 “이렇게 말한 뒷면에는 미국, 중국이 디지털경제 패권국가로 가는데 있어 견제세력이 필요한데 유럽, 아시아 국가 가운데 한국과 좀 더 데이터주권론 등 발을 맞추자는 의도가 숨어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성기업지원센터가 인천에 확장됐고 경북에 신설됐다”며 “여성전용 연구개발(R&D) 기술개발자금 100억원, 특별보증 5억원이 책정됐고 우대보증도 해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경협에서 여성기업 발급확인서를 발급해 주고 있다. 공고구매는 9조5000억원이고 공영홈쇼핑, 홈앤쇼핑 등 홈쇼핑 입점과 해외진출 등도 지원한다”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 10억원을 신규 반영했다”고 했다.

그는 “직관은 여성의 강점”이라며 “서로 도와주는 힘이 연결되면 우리가 가장 앞서갈 수 있다. 여경협이 늘 화합하고 만남을 통해 지속적 연결을 해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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