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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신안 전장포항 재정비 공사 55억 투입 2021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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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신안 전장포항 재정비 공사 55억 투입 2021년 완공

이명남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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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설토 투기장 정비 및 부잔교 1기 설치 등 재정비 사업
목포해수청
전장포항 기후대비 물양장 증고 및 잔교설치 공사 계획 평면도./제공=목포지방해양수산청
목포 이명남 기자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신안군 임자면 소재 국가어항인 전장포항에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물양장 및 배후부지 높이기 공사를 오는 이달 말 착공한다고 17일 밝혔다.

1999년 건설된 전장포항은 해수면 상승으로 매년 3~4회 반복적으로 침수돼 어항부지 내 야적된 어구 등에 피해가 빈번했다.

이에 금년도부터 총 55억원을 투자해 물양장(145m) 및 배후부지 높이기(60㎝), 준설토 투기장 정비 및 부잔교 1기 설치 등 재정비 사업을 진행해 2021년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사는 3차례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열어 소형어선 접안을 위한 부잔교 설치, 선양장 계단 설치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에 힘썼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전장포항 물양장 증고공사를 통해 침수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방지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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