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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7’ 김종국 “장수 비결? 탄탄한 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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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7’ 김종국 “장수 비결? 탄탄한 포맷”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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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2)
‘너의 목소리가 보여7’ 김종국 /사진=CJ ENM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 김종국이 장수 비결을 ‘포맷’으로 꼽았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는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 토크 타임이 열려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장수 비결에 대해 “포맷 때문인 것 같다. 수출도 많이 한 포맷이다. 어느 나라로 수출을 하던 변화하고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워낙 포맷이 탄탄하기 때문에 장수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국은 “어떤 프로든 포맷에 갇히기 마련인데 ‘너목보’는 계속 상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프로다. 어떤 초대스타에 따라 관점도 달라지고 미스터리 싱어가 나오냐에 따라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다. 저도 많은 예능을 하고 있지만 녹화하러 가면서 시청자처럼 가는 느낌이다. 항상 설렌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다. 이번 시즌에는 가수으로 국한돼 있던 초대스타를 배우, 예능인, 스포츠 스타 등으로 넓혔고 초대스타가 최후의 1인을 실력자와 함께 한 경우 ‘럭키박스’가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관객들과 더 가까이 음치 색출을 하기 위해 세트를 원형으로 구성한다.

특히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중국·루마니아·불가리아·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등 10개국 이상에 포맷이 수출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종국, 유세윤, 슈퍼주니어 이특이 MC를 맡는다. 17일 오후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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