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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해 GDP 1만달러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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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해 GDP 1만달러 첫 돌파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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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국기./제공 = 픽사베이
지난해 중국 1인당 GDP가 1만달러를 넘었다.

1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1인당 GDP는 7만892위안(1만 276달러)으로 1만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는 한국 GDP의 3분의 1 수준이다.

같은기간 인구는 14억명을 웃돌았다. 1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733위안(약 517만원)으로 3만위안을 처음으로 넘었다.

중국의 다음 목표는 GDP가 1만2376달러(세계은행 기준) 이상인 고소득 국가 대열에 합류하는 것이다.

일부 전문가는 중국이 14차 5개년 계획의 마지막 해인 2025년에 1인당 GDP 1만2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 경제일보에 따르면 리쭤쥔(李佐軍) 발전연구센터 자원환경정책연구소 부소장은 1인당 GDP가 일정 수준에 도달한 뒤 빈부격차가 오히려 벌어졌다면서 중진국 함정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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